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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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6월까지 자동차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를 인하하기로 하며 자동차 소비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는 모습이다. 국산차 브랜드는 물론 수입차 브랜드들도 개별소비세 인하로 당분간 저렴한 가격에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을 소비자에 어필하고 있다. 신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유럽공장이 2주간 가동을 중단한다. 코로나19확산 여파다. 현대차그룹이 국내외 공장을 세운건 이번이 세 번째다. 현대차·기아차는 23일(현지시간)부터 다음달 3일까지 현대차 체코 노소비체 공장과 기아차 슬로바키아 질리나 공장의 가동을
세계적인 영화배우로 거듭난 조여정이 프랑스 럭셔리 DS오토모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9일 DS오토모빌에 따르면 배우 조여정은 최근 전세계 영화제를 휩쓴 영화 '기생충'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대체불가의 명품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이탈리아에서 포스코가 순환자택근무를 부분적으로 시행하는 등 조치에 나섰다. 19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이동금지권고, 휴교령, 동양인 인종차별 증가 등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
달러 및 원 환율이 급등(원화 약세)하면 증권가에선 철강주를 피해주로 지목한다. 철광석을 비롯한 원재료 수입이 많기 때문이다. 2019년 5월 원 달러 환율이 1100원으로 연중 최고치를 찍었던 시기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업체들은 원화약세를 반겼다. 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선다. 1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주총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정의선 수석부회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의장직을 맡은 것
전기자동차 전환에 속도를 내는 독일 BMW그룹이 미래기술 연구개발에 300억 유로를 투자하겠다는 등 미래전략을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플래그쉽 7시리즈도 전동화 하겠다는 폭탄선언도 던졌다. 이날 BMW그룹은 독일 뮌헨 본사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2019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현대자동차가 울산에 이어 미국에서도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19일(현지시간) 현대차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직원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전날 가동을 멈췄다. 이 공장은 미국 현지에서 쏘나타와 엘란트라(아반떼), 싼타페를 생산한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북미권역본부장이 17일(현지시간 기준) “코로나19로 연간 판매가 10~20% 줄어들 것 같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호세 무뇨스 본부장은 이날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 뉴스와 팟캐스트 인터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차주들이 단단히 화가 났다. 생산지연에 출하지연까지 겹치면서 실제 주문 후 받는 데까지 2개월 이상 걸리고 있다. 신차 검수 현장에선 도장불량과 문짝 벌어짐, 기어노브 불량 등도 빈번히 일어나는 중이다. 신차효과가 단기간에 그칠 가능성이
현대자동차가 신형 아반떼(이하 아반떼)를 18일 공개했다. 아반떼는 국내 준중형 세단에서 역대급 편의사양을 갖췄다. 업계에서는 편의사양을 강화한 아반떼가 기존 세대보다 비싸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에 발표된 올 뉴 아반떼에 대해 ▲미래를 담아낸
현대자동차가 노조에 근로시간 확대를 요청했다. 18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감소한 생산량을 정상화하기 위해 현대차 경영진은 노조에 근로시간 확대를 요청했다. 최대 3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주당 56시간 일하는 방식이다. 현재는 주 40시간에 토요일
포스코가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주주총회 개최에 앞서 모든 상장사에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 포스코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케미칼, 포스코ICT, 포스코엠텍은 이미 전자투표제를 도입했고 올해 포스코강판으로 확대하면서 그룹 내 모든 상장
아우디코리아가 벤츠 CLS를 저격에 나섰다. 아우디코리아는 CLS 라이벌인 A7을 9550만원에 18일 출시했다. 이는 벤츠 CLS 최상위등급보다 1000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이다.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3.0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
렉서스코리아가 고소득 전문직을 타깃으로 한 RX450hL을 9527만원에 18일 출시했다. RX 450hL은 렉서스코리아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3열좌석형 SUV로 올해 2월 출시한 뉴 RX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이다. 3열 좌석형(롱바디) RX 450hL은 전장이 5000㎜로
현대자동차 아반떼와 르노삼성자동차 XM3가 제대로 붙을 전망이다. 차급이 다른 두 차는 최근 20~30대 첫 차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차는 실내크기를 좌우하는 전폭과 축거까지 똑같다. 현대차가 18일 공개한 '올 뉴 아반떼'는 전장 4650㎜(기존 대비 +30㎜),
현대자동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18일(한국시각) 열었다. 이날 현대차는 국내 출시에 앞서 미국에서 주요사양을 공개했다. 국내 출시를 앞둔 ‘올 뉴 아반떼’는 ▲스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과열 양상은 점점 그 정도가 더 강해지고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블루오션으로 여겨지던 이 시장이 점차 레드오션이 될 것이란 의견이 나온다. 위기가 점차 시작될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업체들은 몇년간 쌓아온 노
프로레이서 강병휘가 탄 기아자동차 신형 쏘렌토가 공식 출시를 하루 앞두고도 포털검색 순위 3위권에 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돼 있어 실시간 검색 순위에 큰 영향을 받지 못 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18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한 번 충전하면 무려 309㎞나 달려 나갈 수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순수 전기차 EQC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차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EQC는 ‘올해의 그린카’와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 부문 수상 차량으로 선정됐다. 17일 벤츠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