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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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4세대 쏘렌토를 17일부터 정식 판매하기 시작했다. 기아차는 2.2디젤과 1.6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했다. 쏘렌토의 볼륨모델은 2.2디젤로 ‘스마트스트림 D2.2’ 엔진, 습식 DCT(더블 클러치 변속기)인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
기아자동차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가 17일 공식 출시됐다. 볼륨모델인 2.2디젤의 시작가격은 2948만원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6인승과 상시사륜구동(AWD) 등을 더해 풀옵션을 적용할 경우 가격은 최대 4783만원까지 올라간다. 시작가격을 기준으로
320d만큼 다이내믹한데 가격은 1000만원 싸다. 첫 차로 퍼포먼스와 경제성, 편의사양을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차. 바로 BMW 220d 그란쿠페다. 지금까지 후륜구동 중심의 퍼포먼스를 내세웠던 BMW에
푸조와 시트로엥, DS오토모빌이 코로나19에 더 각광받고 있다. 푸조와 시트로엥, DS오토모빌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전시장 방역체계를 강화한데 이어 코로나19 확산방지 캠페인을 강화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한불모터스는 16일부터 5월 30일까
BMW그룹코리아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모토라드가 BMW호펜하임 모토라드 분당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16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연면적 53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 BMW 호켄하임 모토라드 분당 전시장은 모토라드 최초의 헤리티지 테마 전시장이다.
캐딜락코리아가 제네시스 GV80를 잡겠다는 목표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T6를 16일 출시했다. XT6는 GV80 3.5터보보다 824만원 저렴한 8347만원이다. 캐딜락코리아는 대형 3열 SUV XT6를 16일 캐딜락 하우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
토요타코리아가 토요타 광주전시장 확장이전 및 서비스센터를 추가 오픈하고 공식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광주광역시의 상무지구와 금호지구를 연결하는 서구 운천로에 위치한 토요타 광주전시장은 대지면적 633㎡에 지상 1층, 지하 2층의 규모로, 5대의 차량을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비스협력업체들을 위해 총 22억원 규모의 가맹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출 손실을 겪고 있는 서비스협력사 블루핸즈와 오토큐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주말리뷰] 르노삼성자동차 XM3를 포함해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견제할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 가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핵심 파워트레인인 1.6가솔린은 지금보다 200만원 정도 비싸질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다. 1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4월 출시하
프랑스 PSA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DS 오토모빌(이하 DS)이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용산 HDC 아이파크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브랜드의 전 라인업을 전시한다.DS는 교통과 패션, 라이프스타일의 요충지로서 2049세대 유입률이 높은 용산 HDC 아이파크
4년 전 출시한 국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고차 가격이 이달 상당히 저렴하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6년형 싼타페 디젤 최저가격은 무려 1825만원이다. SK엔카닷컴이 2020년 3월 중고차 시세를 13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중고차 시세는 현
쌍용자동차 코란도가 중남미 시장으로 본격 수출된다. 쌍용차는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국내외 자동차시장 위축 등 어려운 경영환경을 타개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 중남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3일 밝혔다.쌍용차는 지난달 13일(현지시간) 페
기아자동차 K3 판매량이 이달부터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월 1800대 수준이었던 판매량은 4월부터 1000대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1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K3를 구매했던 20~30대 젊은 소비자들은 최근 르노삼성자동차 XM3로 속속 계약을 전환하고 있다. 이
르노삼성자동차 XM3 1.3터보와 1.6가솔린을 12일 새벽 시승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두 차 지향점은 확실히 달랐다. 1.3터보는 가성비와 퍼포먼스를 둘 다 잡은 차량이라면 1.6은 기존 르노삼성자동차의 감성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날 시승코스는 경기도 용인시에 출발
르노삼성자동차가 XM3 전용 액세서리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액세서리 공식 쇼핑몰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XM3 액세서리에는 XM3를 더욱 특별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용 액세서리들이 포함돼 있다. 5스타일을 더욱 살려줄 바디키트
쉐보레가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 등 새로운 구매 혜택을 추가하며 정부의 내수 활성화 정책에 힘을 보탠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차종은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다.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래버스, 콜로라도는 제외했다. ‘만원의 행복’은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제네시스 G90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가 6일(현지시간)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톱 세이프티 플러스’에 선정됐다. 톱 세이프티 플러스는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알려진 볼보자동차 경우 XC90가 7년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기반으로 한 쿠페형 크로스오버차량(CUV) 시대가 본격 시작됐다. 르노삼성자동차 XM3가 초반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경쟁 브랜드의 이 시장으로 진출도 빨라질 전망이다. 한국지엠(GM)은 창원공장에서 만들 CUV 개발에 곧
현대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가 준중형 자동차 시장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르노삼성차는 XM3를 내세운다. 차체는 다르지만 가격대와 구매연령층이 비슷해 두 차의 승부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1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현대차는 신
동국제강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200만주를 11일 장내 매입했다. 이날 동국제강은 이사회를 열고 이달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전날 종가 기준 8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