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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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조치 연장에 따라 판매 중인 전 차종의 가격을 최소 132만1000원에서 최대 143만원까지 인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티구안(2020년식) 프리미엄은 4250만원
포스코그룹이 2020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11일 시작했다. 모집하는 그룹사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케미칼 등 4개사다.11일 포스코에 따르면 입사지원서는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는 가운데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11일부터 실시한다.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서비스센터 내방에 불편함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
BMW그룹코리아와 공식 딜러업체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8억원을 기부한다.11일 BMW그룹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을 조속히 극
"초반 치고나가는 느낌과 실력 모두 기대이상이었다. 살짝 밟으니 50㎞/h까지 부드럽게 올라간다. 경사도 10% 언덕에서도 50㎞/h까지 잘 나간다. 아쉬운 게 있다면 추월할 때나 언덕에서 속도를 떨어뜨려 놓고 다시 속도를 올릴 때다."XM3 1.6가솔린을 주행해 본 후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에서 내부갈등이 일어났다. 르노삼성차 노동조합 일부 대의원이 집행부에 반기를 들면서부터다. 노동 집행부가 민주노총 가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일부 대의원들은 비판에 나섰다. 1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전날(10일) 르노삼성 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악재로 올해 중국 자동차시장이 작년보다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급 자동차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예년처럼 두자릿수 성장까진 어렵더라도 중국의 1억4000만 중산층이 사들이는 고급차 물량은 어마어마할
현대자동차 아반떼가 ‘오빠차’ 명성을 되찾을 전망이다. 현대차는 차체비율을 완전히 바꾼 아반떼 티저 이미지를 11일 공개했다. 아반떼는 20~30대 젊은층 공략을 위해 개발한 차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진취적이고 역동적으로 변화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세단 SM6가 다시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달 들어 열흘 만에 500대를 판매하며 지난달 수치에 거의 근접했다. 경쟁력 있는 가격을 앞세운 마케팅이 통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1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XM3 판매에 성공한 르노삼성차
초보운전자 시절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할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랐다. 복잡한 도심을 통과할 땐 접촉사고가 일어날까 걱정됐고 긴장이 이어지는 장거리 주행에선 몰려오는 졸음을 참는 게 곤욕이었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교통상황과 운전자 주행습관을 자동차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면 사람이 운전하는 것보다 훨씬 정확하고 빠를 것 같았다. 자동차 자율주행 동안에 차 안에서 눈을 붙이거나 책을 읽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순식간에 세상은 변했다. 아직 완전한 자율주행은 아니지만 상당수 자동차들이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움직인다. 앞차와 간격에 맞춰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고 차선을 따라 운전도 한다. 버튼을 누르지 않고 구두로 공조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고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며 차 안에서 결제도 할 수 있다. ‘반자율주행’이다. 이는 곧 최근 현대자동차가 내세우는 ‘IoT’ 중 하나다.기자가 국내 자동차 트렌드가 IoT, 반자율주행 등 첨단기능으로 바뀌었다는 걸 확실히 인정한
코로나19 위기에도 폭스바겐 투아렉이 국내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10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2월 출시한 신형 투아렉은 지난달 125대 판매되며 럭셔리 SUV 부분에서 3위를 기록했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3
한진그룹이 대한항공 리베이트 의혹에 대해 내부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의혹은 대한항공이 에어버스로부터 비행기를 사면서 180억원 규모의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것이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KCGI, 반도건설로 구성된 주주연합이 연일
중국 동방항공이 계약직 한국인 승무원 70여명을 잘랐다. 10일 뉴시스에 따르면 동방항공은 전날 계약직 한국인 승무원 70여명에게 '경영악화로 계약연장이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통보를 받은 이들은 이 회사 14기 '막내' 기수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방항공
현대자동차 그랜저 생산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최소 4개월, 최대 6개월 걸리던 촐고대기기간은 1개월씩 앞당겨졌다. 특근을 통해 출고대기기간을 더 줄이겠다는 게 현대차 측 복안이다. 1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12월 중순 계약한 그랜저 2.5 가솔린 물량이 이
푸조는 고객 소통 활성화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리뉴얼 오픈을 10일 단행했다. 푸조코리아 유튜브채널에는 푸조 모델들의 자세한 조작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비롯해 전시장 투어, 푸조 오너 인터뷰, 자동차
토요타자동차코리아가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와 ‘2020년형 프리우스 AWD’를 10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날 토요타코리아에 따르면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는 프리우스 C모델의 장점인 공간성과 효율성에 개성적이다. 신형은 액티브한 스타일
기아자동차가 60세 이상 고객들을 위한 ‘골든 에이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액티브 시니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3월 중 모닝, 레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들이 신형 G80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G80는 2008년 제네시스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럭셔리 세단으로 이번에 나오는 건 3세대 모델이다. G80의 주요 시장인 미국의 언론 매체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1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미국의
신차를 성공시키겠다며 사측에 친화 제스처를 내보이고 있는 한국지엠(GM)·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의 속내가 이번 주 드러난다. 한국GM과 르노삼성차 노사는 이번 주 중순 임금협상을 다시 한 번 벌인다. 신차 효과를 톡톡히 누린 노조가 어떤 카드를 내놓을지 관
르노삼성자동차 XM3 누적계약대수가 1만대를 돌파했다. 8542대를 기록한지 하루 만에 1558대가 추가로 판매되며 흥행을 입증했다. 르노삼성차가 신차를 출시한지 한 달 만에 5000대 이상 판 건 2009년 SM5 이후 처음이다. 1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9일 오후 6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