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7 건
텔루라이드와 쏘렌토, K5 등을 만드는 기아자동차 미국 조지아공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30일부터 2주간 차량 생산을 중단한다.25일 기아차에 따르면 조지아공장은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과 공급망 문제로 발생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아반떼를 의식한 것일까. 르노삼성자동차가 25일 오전 현대차 올뉴 아반떼(신형 아반떼) 사전계약 직후 XM3 누적판매대수를 공개했다. 르노삼성차가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은 모델의 판매대수를 공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반떼와 XM3는 차급이 다르지만 소비층
포스코가 국내 17개사 23개 제품을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 인증제품으로 선정하고 고객사와 브랜드 사용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는 건설자재 제작회사인 NI스틸과 첫번째 이노빌트 브랜드 사용 협약식을 NI스틸 서울사무소에서 전날(2
현대자동차가 25일 사전계약 한 ‘올뉴 아반떼(이하 신형 아반떼)’는 1.6ℓ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엔진·LPi엔진의 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기술은 1.6ℓ가 앞서지만 경제성은 LPi가 한 수 위다. 아반떼의 주요 고객층은 가성비를 따지는 20대 중후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가 25일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신형 아반떼는 라이벌 르노삼성자동차 XM3보다 최고트림 기준으로 100만원 정도 저렴하다.이날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아반떼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1531~2422만원 ▲LPi(일반판매용) 모델 1809~2197만원
코로나19 여파로 현대자동차 브라질 공장이 준공 8년 만에 가동중단 됐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브라질 상파울루 공장은 상파울루 주정부 방침에 따라 23일(현지시간 기준)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앞서 상파울루 주정부는 21일 비상사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 신축사업이 서울시와 국방부의 최종허가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종허가가 나오는 대로 곧바로 착공할 계획이다.재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GBC 착공과 관련해 서울시 강남구의 착공 최종허가, 국방부의 작
기아자동차가 전동화 시대를 이끌 ‘플랜S’를 본격 가동한다. 플랜S는 선제적 EV 전환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최적의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이라는 2대 핵심 전략이다. 기아차는 2025년까지 모든 차종에 걸쳐 11개의 EV 풀 라인업을 갖춘다. 기아차는 24일 양재동
푸조가 30일까지 전시장 방문 없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찾아가는 ‘푸조 안심 마중’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푸조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이하 코로나19) 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안심하고 푸조의 차
서울시 송파구에 거주하는 J씨는 최근 XM3를 계약하기 위해 르노삼성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했다. 1.3터보에 선루프를 장착하려는 그에게 딜러는 “선루프 장착 차량이 인기가 많아 3개월 이상 걸리는데 올해 6월에는 개소세가 환급될 예정이어서 가격이 더 오른다”고
최정우 회장과 포스코그룹 임원들이 회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방어와 책임경영에 나섰다. 24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케미칼, 포스코ICT, 포스코강판, 포스코엠텍 등 5개 상장사의 임원들이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인 여건 악화로 주가 약
2020년 4월 첫째 주 한국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신형 아반떼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기술로 무장한 차량이다. 아우인 기아자동차 K3는 올 한해 형 아반떼에 밀려 기를 펴지 못 할 공산이 크다. 현대차는 아반떼를 앞세워 준중형 세단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폭스바겐코리아가 2019년형과 세 가지 다른 2020년형 티구안을 20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티구안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원하는 준중형 SUV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륜구동을 장착했다. ‘4모션 액티브 컨트롤‘은 중앙 콘솔에 위치한 버
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벤츠와 BMW를 따라잡겠다는 목표를 쉽사리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 출발은 괜찮았다. 첫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벤츠와 BMW 1~2월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추격하는 듯했다. 하지
동국제강은 3월 20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로 장세욱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신임 사내 이사로는 곽진수 경영전략실장을 선임하고, 김이배 덕성여대 회계학과 교수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재선임 됐다.주주총회에서는
포스코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 지역의 의료진을 위한 `조금 특별한 응원 키트` 2000개를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릿지를 통해 전달했다.20일 포스코에 따르면 대구의료원과 계명대 동산병원을 시작으로 전달될 포스코의 응원키트는 의료진들의 면역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에 버금가는 제네시스 준대형 세단이 30일 모습을 드러낸다. 20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오는 30일 신형 G80을 공식 출시한다. 제네시스는 이날(20일) 국내 언론과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신형 G80 출시 행
현대자동차 터키공장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가 터키까지 확산되며 토요타는 공장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터키에서 코로나19 확산속도가 지금보다 빨라지면 현대차도 가동 중단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2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기아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가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비운의 자동차’로 전락하고 있다. 셀토스는 2019년 하반기 기아차 실적을 이끈 야심작이다. 올해 초 현대차 아반떼를 비롯해 쟁쟁한 경쟁자들의 등장으로 외면당하는 분위기다. 20일
화려한 인테리어로 무장한 프리미엄 자동차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꿋꿋이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자동차가 있다. 어디에 내놔도 자신의 매력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자동차. 바로 캐딜락 CT6다. CT6는 미국 럭셔리카의 대표다. 국내 시장에서는 BMW 7시리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