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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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에는 기존 자동차 전시 및 서비스센터의 개념을 뛰어 넘는 새로운 복합공간이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와 H모터스가 공동 투자해 2019년 9월 개관한 분당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가 주인공이다. 이곳에선 신차 구매부터 애프터서비스(AS), 다채로운
곽재선 KG동부제철 회장이 인수합병(M&A) 승부사 기질을 점차 발휘하고 있다. 20년 된 강관(파이프) 사업을 매각하는 등 알짜 사업은 유지하고 적자사업은 매각하는 옥석가리기에 본격 나섰다.3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KG동부제철은 실적개선을 위해 강관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글로벌 3위 닛산을 거의 따라잡았다.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차는 6만3414대의 전기차를 수출해 7만 여대를 판매한 닛산을 바짝 추격했다. 3일 현대차·기아차는 지난해 전기차 수출 물량(국내 생
쌍용자동차가 1월 한 달간 SNS 경품 이벤트와 전시장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쌍용차는 새해를 맞아 전시장 방문객에게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행운의 세뱃돈 봉투를 증정한다. 봉투 속 럭키넘버를 확인 후 인터넷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응모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운동에 적극 동참했던 김성갑 한국GM 노동조합 지부장 체제가 3일 본격 출범했다. 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한국GM 노조 제26대 집행부는 지난달 업무 인수 절차를 마치고 지난 2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쉬고 싶은데 못 쉬게 해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한 르노삼성자동차 전시장 판매직원(딜러)의 얘기다. 인근 500m에 있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전시장은 지난 1일 휴일이라고 다 쉬지만 르노삼성차 딜러들은 이날 출근했다. 2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올해 753만6000대를 팔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웠다. 2020년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457만6000대, 296만대 등 총 753만6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2019년 판매실적인 719만3000대보다 4.8% 증가한
르노삼성자동차가 ‘고무줄 가격정책’으로 2020년 실적 회복에 본격 나섰다. 르노삼성차 주력모델인 SM6는 한 달 만에 250만원 올랐다. 매달 바뀌는 제품 가격은 소비자들의 불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2020년형 SM6 GDe
쌍용자동차가 플래그십 G4렉스턴 판매 촉진에 본격 나섰다. G4렉스턴은 쌍용차가 판매하는 모델 중 수익이 가장 높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1월 한 달간 쌍용차는 G4렉스턴 구매고객에 자금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새해를 맞아 2020명에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을 새해 화두이자 100년 기업을 성장하기 위한 핵심열쇠로 제시했다. 기업시민이란 사회 구성원의 일원이 되어 임직원, 주주, 고객, 공급사, 협력사, 지역사회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고, 배려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올해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8종을 출시한다. 친환경 브랜드와 세단에만 적용했던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SUV로 확대해 친환경 자동차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의지다. 2일 현대차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싼타페 하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미래시장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차후 5년간 1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5년까지 친환경자동차를 44종까지 늘리는 등 미래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2일 서울 양재
제네시스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출시가 점차 다가오면서 파워트레인 라인업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그 중에서 하이브리드 출시 여부에 대한 관심도 큰 모양새다. 구체적인 출시계획은 수립하지 않았다는 게 현대차 측 입장이다. 2일 자동차업계에
폭발적인 가속성능으로 고속도로 위를 누빌 기아자동차의 중형 터보모델이 나온다. 기아차는 올해 상반기 K5 GT를 출시해 고성능 자동차에서도 밀리지 않는 기술력을 증명할 계획이다.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지난달 15일 미국에서 공개한 K5 GT의 국내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오는 6일 청와대 일부 비서관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문 대통령은 비서진 및 일부 조직개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르면 다음 주 초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치권에서는 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
올해 저소득 소아당뇨 환자들이 당뇨병 관리기기슬 살 때 비용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정부는 저소득 소아당뇨 환자들은 필수품인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자동주입기 등 당뇨병 관리기기를 살 때 의료급여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당뇨병 관리기기를 의료급여 요양비로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엄동설한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한 아파에서 화재가 발생, 주민 20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전날 오후 1시께 아파트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시작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
검찰이 '하명수사 의혹'의 키맨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구속시키는데 실패했다.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 핵심 인물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이어 두 번째다. '청와대 겨냥' 검찰 수사가 수세에 몰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
아우디 A6처럼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품질문제가 발생 시 인터넷으로 교환 및 환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 2일부터 '신차 교환·환불 e만족' 사이트(www.car.go.kr)가 개설돼 중재 신청부터 진행 상황 확인까지 온라인에서
북한이 ‘새 전략무기’를 예고하며 북미 협상에 대한 실망감을 밝힌 가운데 통일부는 “한미 양국은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 사실상 대규모 연합훈련의 실시를 자제해 오고 있음을 확인한다”고 밝혔다.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은 1일 북한 노동당 7기 5차 전원회의 결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