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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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2020년 경자년 설을 맞아 ‘설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설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는 설 연휴 귀경길을 앞두고 르노삼성자동차 고객들의 보다 안전한 장거리 주행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이 재규어랜드로버 이보크를 타고 놀라 화제다. 백종원은 이보크의 첨단기술력을 호평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SBS 예능 ‘맛남의 광장’,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 인기리에 방영중인 프로그램에 차량을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스마트스트림 1.6 터보엔진과 코나 일렉트릭의 파워트레인이 미국 저명 자동차 매체로부터 인정받았다. 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워즈오토’가 선정한 ‘2020 워즈오토 10대 엔진 & 동력시스템’에 쏘나타의 스마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수소자동차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 수석부회장은 수소위원회와 인터뷰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모빌리티의 선도업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반 대중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수소전기차를 개발하고 공급하기 위해 많
쌍용자동차 회생을 위해 방분한 대주주 마힌드라 사장이 17일 정부 고위관계자들을 만난다. 마힌드라 사장이 이 자리에서 어떤 요구사항을 꺼내들지 관심이 크다. 이날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고앤카 마힌드라 사장은 산업은행 자금지원 문제와 쌍용차 복직자 문제 등을
메르세데스 벤츠 GLC와 BMW X3를 겨냥한 링컨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커세어’ 가 올해 한국시장을 밟을 전망이다. 포드코리아는 커세어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사전작업에 들어갔다. 2020년 1월 국내 출시하는 GLC와 3월 출시 예정인
르노삼성자동차가 2019년 판매한 전체 자동차 가운데 LPG 비중이 36.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내수 판매량 8만6859대 가운데 LPG차가 3만1810대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르노삼성차의 모델별 LPG차
지프가 레니게이드 1.6 터보 디젤 모델 출시를 기념해 “레니게이드와 넓은 세상을 즐겨봐!”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16일)부터 2월28일까지 약 7주간 진행한다. 레니게이드는 지난해 총 2391대가 판매되며 동급 판매 1위에 올
휴대폰 애플리케이션만으로 쏘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마련됐다. 쏘카는 앱 업데이트 통해 본인 소유의 휴대폰으로만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 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쏘카 관계자는 “가입부터 서비스 이용까지 모든 과정을 본인 소유의 기
기아자동차가 '2020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기아차는 15일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자동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차 국제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0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 넥쏘를 올해 국내에서 1만100대 팔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기준 최다 판매치인 '1만100대'를 올해 넥쏘의 판매목표로 제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과감한 전략 투자, 수소전기차 기술 향상에 더해 구체적인 수소전기차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문제가 발생하는 아우디코리아 A6가 또다시 안전 논란에 휩싸였다. 아우디 A6는 뒷좌석 안전벨트 미착용 경고등 오류로 지난 15일 판매 중단됐다. 자칫하다 뒷좌석 탑승자가 1열로 날아가는 대형사고가 우려된다. 16일 국토교통부 및 자동차업
볼보자동차가 한국시장에서 현대자동차에 난타 당하고 있다. 2019년 12월 볼보 준중형 세단 'S60'는 그랜저의 맞수로 거론되더니 2020년엔 볼보 플래그쉽 'XC90’가 제네시스 'GV80의 경쟁모델로 부각되고 있다. 현대차는 경쟁모델로 메르세데스 벤츠 GLE300d
한국지엠(GM)이 군산공장 무급휴직자 298명에 대한 현장배치를 마쳤다. 작년 11월 부평공장으로 출근한 지 3개월 만이다. 경쟁사인 쌍용차가 경영난으로 복직자 46명에 일거리를 주지 못 하고 있는 것과도 다른 모습이다. 16일 한국GM 등에 따르면 부평공장으로 출
미국 뉴욕브랜드센터에 한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스튜디오가 들어선다. 현대자동차그룹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해외 두 번째 거점을 뉴욕에 설립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미국은 제네시스의 주요 해외시장이다. 현대차그룹은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GV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가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를 6580만원에 15일 내놨다. 제네시스는 15일 킨텍스에서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V80는 제네시스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구동
제네시스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가 올해 9월부터 미국으로 수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심리가 흔들리고 있다. 현대차 팰리세이드처럼 6개월 이상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울산공장의 GV80 월 최대
기아자동차가 2025년까지 전기자동차 등 미래차 분야에 29조원을 투자한다. 기아차는 1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주주,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등 투자자 대상으로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한우 사장은 기아차의 중장기 미
기아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텔루라이드’가 현대차 팰리세이드, 링컨 에비에이터를 꺾고 ‘2020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14일 기아차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 주최 측은 텔루라이드를 “럭셔리 SUV 수준의 디자인과 프리미엄 경험
르노삼성자동차 경영진의 ‘직장폐쇄’ 초강수가 노동조합에 먹힌 모습이다. 르노삼성차 노조원의 파업 참여율은 올해 들어 계속 하락하고 있다. 14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이날 부산공장 임직원 2172명 가운데 1709명이 근로 희망서를 내고 출근했다. 총 1727명인 노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