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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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가 복합연비 16.8㎞/ℓ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뉴 530e i퍼포먼스'를 18일 출시했다. 뉴 530e는 BMW 뉴 5시리즈 최초로 선보이는 PHEV 모델이다. BMW그룹코리아 관계자는 "5시리즈의 강력한 주행 성능, 혁신적인 운전자 지원
폭스바겐코리아 전국 38개 공식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복장이 바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에 앞서 소비자 좌담회를 열고 타깃 고객층의 의견을 수렴했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폭스바겐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현대적이고 친근하
K7 등 주력 세단의 수급난을 겪고 있는 기아자동차에 악재가 겹쳤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은 18일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노조는 회사를 상대로 파업 카드를 내세워 임금 추가 인상을 압박할 예정이다. 기아차 노조는 17일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18일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제왕으로 불리는 폭스바겐 '투아렉'이 2020년 2월 모습을 드러낸다. 위장막 차량이 처음 발견된 2018년 5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무려 19개월 동안 출시설에 올랐던 투아렉이다. 투아렉은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의 ‘GV80’와 동급모델이
11분기 연속 적자 늪에 빠져있는 쌍용자동차가 산업은행에 대출 상환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 17일 쌍용차 노조 및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쌍용차는 산업은행과 정부에 2020년 상반기 만기가 돌아오는 차입금 1000억원에 대해 연장을 신청했다. 쌍용차는
현대자동차가 최초의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식을 17일 열었다. 이 자리에서 1호차 오너는 뛰어난 경제성을 포터II 일렉트릭의 경쟁력으로 꼽았다. 현대차가 이날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시장에서 연 포터II 일렉트릭 전달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이 국내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BMW그룹코리아는 뉴 X6 xDrive30d xLine과 뉴 X6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뉴 X6 M50d 등 3가지 라인업을 17일 출시했다. 스페셜 한
“제네시스 G70 3.3 가솔린 터보를 살 바엔 벤츠 C클래스를 사고 말지.” 가상의 이야기가 아니다. 성능보다 브랜드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5000만원 이상 자동차 시장에서 메르세데스 벤츠를 포함한 수입차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7
차세대 스마트스트림의 주인공으로 꼽혔던 2.0ℓ 가솔린이 런칭 9개월 만에 위기를 맞이했다. 기아차는 최근 K5의 주력 파워트레인을 1.6ℓ 터보로 꼽았다. 기아차는 이달 12일 열린 ‘3세대 K5 시승행사’의 시승모델로 1.6ℓ 터보를 선택하며 2.0ℓ과 거리 두기에
포스코가 직장인의 ‘뽀로로’로 불리는 ‘펭수’에게 철로 만든 집을 지어줬다. 17일 포스코에 따르면 펭수는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남극에서 건너온 EBS 연습생으로 소품실에서 생활하고 있다. 포스코는 집 없이 소품실 구석에서 지내는 펭수를
바야흐로 친환경자동차가 대세다. 이 흐름을 3세대 K5(이하 K5)도 거스를 수 없었다. K5 하이브리드는 다른 파워트레인보다 압도적인 주문량을 기록하며 딜러와 고객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1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K5 하이브리드를 이날 주문하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2020년 제네시스 브랜드 사업전략을 밝혔다. 정 수석부회장은 유럽과 중국에 본격 출시해 제네시스 사업을 성공궤도에 올리겠다는 계획을 공식석상에서 밝혔다. 1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이틀 일
3세대 K5(이하 K5) 1호차 주인공이 K5의 경쟁력으로 첨단 기술을 꼽았다. 그는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제 모습과 첨단기술로 운전자와 소통하는 ‘3세대 K5’는 많이 닮았네요”라는 소감을 1호차 인도식에서 밝혔다. 16일 기아차에 따르면 K5 1호차
BMW그룹코리아는 이달 16일부터 2020년 1월31일까지 7주간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 및 라이프스타일 숍에서 ‘BMW/MINI BOGO(Buy One Get One) 캠페인’을 진행한다.BMW와 MINI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며 오리지널 카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이 어린이들의 소방관 인식 개선을 위한 ‘CADILLAC X HERO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지난 14일 캐딜락하우스에서 진행했다.캐딜락은 11월부터 국내 일부 소방관들에 대한 열악한 처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가 남성 골프 국가대항전 ‘2019 프레지던츠컵’에 공식 차량을 후원했다.‘2019 프레지던츠컵’은 호주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9일부터 15일까지 열렸다. 제네시스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원한 차량은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 G8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랭글러’를 택시로 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지프는 T맵택시와 함께 ‘랭글러 윈터 라이드’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월10일까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 사이에 T맵택시 앱 사용
닮은 구석 하나 없는 두 자동차가 외나무다리 위에서 만났다. 한 녀석은 한국의 성공아이콘이라고 불리는 더뉴 그랜저 또 다른 녀석은 독일 스타일링 세단으로 불리는 아테온이다. 두 차는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모두 다르다. 2019년 11월 19일 현대자동차는 한
철강 산업이 격변기를 맞은 가운데 포스코그룹이 최정우 회장이 100대 개혁을 선언한지 1년이 됐다. 100대 과제 발표 후 재무성과는 1조2400억원으로 추산됐다. 15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정우 회장은 2018년 11월 취임 100일을 맞아 발표한 ‘100대 개혁과제’
기아자동차가 2021년부터 출시하는 페이스리프트, 풀체인지 모델에 새로운 엠블럼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내후년 출시 예정된 신차는 K7와 니로 풀체인지와 K9·K3 페이스리프트 모델 등 4종이다. 14일 자동차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최근 기아차는 특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