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안현수 때문에?… 中매체, 자국 쇼트트랙 부진에 한국 코칭스태프 비판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개최국 중국이 쇼트트랙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둔 것이 한국 코칭스태프 때문이라는 자국 내 보도가 나왔다.지난 18일 중국 시나스포츠는 이번 대회 자국 선수단 성과를 결산했다. 이중 금2, 은1, 동1개를 획득한 쇼트트랙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지 않은 성적"이라고 평하며 '용두사미'라고 표현했다.실제로 중국은 대회 초반 혼성 계주와 남자 1000m에서 런쯔웨이가 금메달을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더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