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또 하나의 적… 중국 관중석, 韓선수 탈락에 환호
한국 쇼트트랙 남자 계주 대표팀이 결승전에 진출하며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하지만 결승전에서는 한국은 자국 선수들을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중국 팬들과도 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한국은 11일 저녁(이하 한국시각)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 남자 500m 예선, 남자 5000m 계주 등에 출전했다. 이날 한국은 남자 500m에 나선 이준서가 1조에서 경기를 치러 실격 판정을 받았고 이후 관중석을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