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5일차 수색 재개… 실종자 탐색 최우선
광주 서구 화정동 소재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서 발생한 붕괴사고와 관련해 구조당국이 15일 오전 수색 작업에 돌입했다. 실종자 구조 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15일 광주 서구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 발생 5일째인 이날 오전 7시30분 수색 작업이 재개됐다. 하루 전과 마찬가지로 무인굴삭기, 여진탐지기, 음향탐지기, 내시경, 열화상 카메라 등은 물론 인명구조견과 장비 등을 현장에 투입한다.전날 오후 6시49분쯤 붕괴 건물 지하 1층서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