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쇼트트랙, 계주 3000m서 '은메달' 획득… 한국 선수단 5번째 메달
한국 쇼트트랙이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차지한 5번째 메달이다. 최민정·이유빈·김아랑·서휘민으로 구성된 여자 계주 대표팀은 13일 오후(한국시각)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결승전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동메달은 중국이 자치했다.네덜란드, 캐나다, 중국과 함께 레이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