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쇼트트랙, 7일 첫메달 기대… 女루지·바이애슬론·알파인 등도 출전
2022 베이징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이 7일 첫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이날 메달이 기대되는 쇼트트랙을 비롯해 여자 알파인, 여자 바이애슬론, 여자 루지 등에 나선다.가장 큰 관심사는 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다. 해당 종목 남녀 선수들은 7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메달에 도전한다.앞서 지난 5일 열린 예선에서 최민정은 여자 500m에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유빈이 아쉽게 탈락했지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