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등 도쿄올림픽 남녀 골프대표팀 확정… 금메달 포상금 3억원
다음달 개막하는 2020 도쿄올림픽에 나설 한국 골프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지난 29일(한국시각) 국제골프연맹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골프대표팀은 남자 2명, 여자 4명이다. 남자대표팀은 임성재(세계랭킹 26위)와 김시우(49위), 여자대표팀은 고진영(2위), 박인비(3위), 김세영(4위), 김효주(6위) 등이다.도쿄올림픽 골프 종목은 남녀 각각 60명씩 참가한다. 국가별로 2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