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쿄] 양궁·사격·태권도·펜싱 등… '골든데이' 기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년 연기된 2020도쿄올림픽이 우여곡정 끝에 지난 23일 개막했다.공식 개막 이후 이틀째인 24일 한국은 골든데이를 꿈꾸고 있다. 이번 대회 금메달 7개 이상, 종합순위 10위 이내의 목표를 세운 한국은 이날만 4~5개의 금메달을 내심 바라보고 있다. 양궁, 사격, 태권도, 펜싱 등 효자종목들에서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한국 선수단은 사격 남녀 10m 공기소총, 조정 여자 싱글스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