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PBA 챔피언들의 개막전 우승자 예측은?… 강민구·조재호·위마즈 등 다양
PBA(프로당구협회)가 지난시즌 PBA투어 우승자들을 대상으로 2021-22 시즌 개막전 우승자 예측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그 결과 강민구, 강동궁, 서현민 등 국내 선수들은 물론 다비드 마르티네스, 비롤 위마즈 등 외국인 선수들의 이름도 폭넓게 거론됐다. LPBA에서는 오리에, 강지은 김보미 등의 이름이 나왔다.우선 지난 시즌 왕중왕전이었던 'SK렌터카 PBA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상금 3억원을 거머쥔 다비드 사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