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축구 등도 12일부터 수도권 경기 무관중…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여파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여파에 따라 수도권 프로축구가 무관중으로 열린다.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12일부터 2주간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열릴 예정인 '하나원큐 K리그 2021' 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 수도권 거리두리가 4단계로 격상된 것에 대한 대응 조치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기존대로 유관중을 유지한다. 거리두기 1단계 지역은 경기장 좌석수의 최대 70%, 2단계 지역은 최대 50%, 3단계 지역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