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민캄·서현민 등 블루원리조트 PBA투어 8강행… 남은 4장의 주인공은?
프로당구협회(PBA) 투어 개막전 PBA 8강 진출 선수들의 절반이 가려졌다.19일 경북 경주시 블루원리조트에서 열린 '2021-22 블루원리조트 PBA-LPBA 투어 챔피언십' 16강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 마민캄(베트남), 서현민, 에디 레펜스(네덜란드) 등이 8강에 선착했다. 나머지 4명은 이날 저녁에 주인이 가려진다.이날 오전에 열린 경기에서 마민캄은 고도영에 풀세트 접전 끝에 8강에 진출했다. 1세트 4이닝에 10연타, 5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