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팀 킴', 베이징올림픽 출전 희망 살려… 女컬링선수권 10위로 도약
'팀 킴(강릉시청)'이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4연패 이후 2연승에 성공하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김은정(스킵), 김선영, 김초희, 김경애, 김영미 등으로 여자컬링 대표팀은 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이탈리아에 7-6으로 승리했다. 9엔드에 역전을 허용했지만 10엔드에서 2점을 따내며 짜릿한 재역전승에 성공했다.팀 킴은 대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