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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차상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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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매체들이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투구를 호평했다.김광현은 30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교체될 당시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지만 불펜 난조로 아쉽게 승리 투수가 되진 못했다.이날 김광현은 5이닝 동안 안타 7개를 내줬지만 빼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과시하며 1실점만 허용했다. 볼넷은 내주지 않았고 삼진은 4개를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칼스루에에서 활약중인 최경록(26)이 소속팀과의 계약을 연장했다.칼스루에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최경록과의 계약을 오는 2023년까지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2년 7월 상파울리 19세 이하 팀으로 이적하며 독일 무대에 입성한 최경록은 지난 2018년 7월 칼스루에에 합류했다.최경록과의 연장계약에 대해 올리버 크로이처 구단 스포츠 부문 CEO는 "최경록은 팀내 확고한 주축 선수로 성장했다"며 "부상이 잦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S로마를 상대로 6골을 몰아치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맨유는 30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로마와의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후반에만 5골을 기록하며 6-2로 역전승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선제골에도 이후 2골을 내리 허용하며 전반을 1-2로 뒤진 채 마쳤지만 후반 3분만에 에딘손 카바니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릴레이 골이 나오면서 화끈한 득점포를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호투했지만 불펜 난조로 시즌 2승에 실패했다.김광현은 30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안타는 7개를 내줬고 삼진은 4개를 잡아냈다. 비록 승리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팀은 연장전 끝에 필라델피아에 4-3으로 승리했다.1실점은 3회에 허용했다. 선두 타자 맥커친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이후 두 타자를
다음달 1일(이하 한국시각)과 2일에 걸쳐 한국 선수들이 독일축구협회(DFB)포칼 준결승전을 각각 치른다. 황희찬(라이프치히)과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주인공이다.황희찬의 소속팀 라이프치히는 다음달 1일 새벽 3시 30분 베르더 브레멘과 포칼 4강전을 치른다. 포칼은 단판으로 열린다. 라이프치히는 이 경기를 원정으로 치른다. 최근 라이프치히는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다음 시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이 확정됐다. 이어 제시 마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오는 30일 새벽 2시15분(이하 한국시각)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김광현은 이날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앞서 지난 24일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해 첫 승을 따낸 후 연승에 도전한다. 필라델피아와는 이미 올 시즌 맞대결을 펼쳤다. 올시즌 첫 등판 상대였다. 당시 김광현은 3이닝
오랫만에 경기에 나선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코칭스태프의 기대에 부응했다.김하성은 29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멀티히트에 힘입어 시즌 타율을 0.200에서 0.220으로 끌어올렸다.이날 김하성은 일주일만에 출전 기회를 잡았다. 3회 첫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났
율리안 나겔스만 라이프치히 감독이 다음 시즌 바이에른 뮌헨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이 확정되면서 한지 플릭 감독의 차기 행선지가 주목받고 있다.플릭 감독은 요아힘 뢰브 감독에 이어 독일 대표팀 사령탑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과 오는 2023년까지 계약돼 있어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기 위해서는 위약금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나겔스만 감독 부임과는 별개로 플릭 감독은 자진사퇴가 아닌 만큼 계약 종료시까지 클럽에서 연봉
병역 기피 의혹을 받고 있는 축구국가대표 출신 석현준의 여권이 무효화됐다.정석환 병무청장은 지난 28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정 청장은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질문에 대해 "석현준은 병역법상 국외여행 허가 의무를 위반한 병역 기피자"라며 "외교부에서 여권 무효화 조치를 취했다"고 답했다.아울러 정 청장은 석현준의 현 상황에 대해 "지난 2019년 6월 형사고발이 이루어졌고 현재 해외에 체류하고 있어 기소중지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MLB닷컴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엉덩이 근육 염좌 증세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 26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회말 투구 도중 해당 부위에 통증을 느껴 스스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당초 토론토는 류현진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다며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류현진 역시 "부상으로 생각하고 싶진 않다"며 "부상자 명단까진가지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달 6일 오전(한국시각)에 열리는 첼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부상이나 징계 때문이 아니다. 마르셀루가 마드리드 시의회 선거 봉사요원을 맡아야 하기 때문이다. 마드리드시는 선거 봉사요원을 추첨을 통해 결정하는데 여기에 마르셀루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마르셀루는 브라질 국적 외에 스페인 국적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마드리드 시의회 선거
맨체스터 시티가 원정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맨시티는 29일 오전(한국시각) PSG의 홈구장인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린세스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15분에 마르퀴뇨스에게 헤딩으로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케빈 데 브라이너와 리야드 마레즈가 연속을 뽑아내며 2-1로 승리했다.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던 파리 생제르맹(PSG)이 맨체스터 시티를 홈으로 불러들인다.PSG는 오는 29일 오전 4시(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린세스로 맨시티를 불러들여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치른다. 양팀은 아직 챔피언스리그 우승 타이틀이 없다. 때문에 올시즌 무관의 한을 풀 수 있는 좋은 기회다.앞서 양팀은 통산 3번의 맞대결을 가졌다. 지난 2008-09 시즌 유로파리그 조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을 포함한 여자 프로배구 7개팀의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관심을 모은 페퍼저축은행은 헝가리 출신 엘리자벳 바르가를 지명했다.김형실 페퍼저축은행 초대 감독은 2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1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바르가를 선택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신생팀 혜택으로 우선 지명권을 받았고 김 감독은 곧바로 바르가를 선택했다. 바르가는 192cm의 장신 라이트다. 많은 팀들이 그를
율리안 나겔스만 라이프치히 감독이 다음 시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이동하는 것이 확정되면서 리그 내 감독들의 연쇄 이동이 예상된다.우선 발등에 불이 떨어진 쪽은 라이프치히다. 올리버 민츠라프 라이프치히 회장은 28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차기 감독에 대해 "현재 3명의 후보군으로 압축된 상태"라고 밝혔다. 다수의 독일 매체들은 자매 구단인 잘츠부르크 제시 마시 감독을 유력한 차기 감독으로 꼽고 있다. 그밖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가 다음 시즌 감독으로의 부임이 확정된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에 대한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레반도프스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매체 슈포르트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나겔스만 감독은 믿기 힘들 정도로 이전까지 맡았던 팀을 항상 더 높은 수준으로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항상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만들어내고 선수 각자의 능력치를 최대한 이끌어내는 감독"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27일 바이에른 뮌헨
율리안 나겔스만 라이프치히 감독이 다음 시즌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하는 것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한지 플릭 바이에른 감독의 차기 행선지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라이프치히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나겔스만 감독이 다음 시즌 바이에른 감독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으로 이적료는 1500만유로(약 201억4900만원)다. 여기에 바이에른이 우승 타이틀을 거머쥘 경우 이적료는 최대 2500만유로(약 3
이재성의 소속팀 홀슈타인 킬이 자가격리 해제 후 치른 두 번째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킬은 지난 27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원정경기로 열린 뉘른베르크와의 분데스리가 2부리그 28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승점 1점을 보탠 킬은 승점 50점으로 4위를 유지했다. 이재성은 이날 경기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 활약했다. 하지만 득점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지난 24일 약 20일만에 실전 경기를 치른 킬은 오스나브뤼크를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레알은 28일 오전(한국시각) 홈에서 열리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3년만의 맞대결인 동시에 양팀의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첫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승부는 가려지지 않았다. 먼저 득점을 올린 쪽은 원정팀 첼시였다. 첼시는 전반 14분만에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안토니오 뤼디거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대결이 임박했다.레알 마드리드는 28일 오전 4시(dlgk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로 첼시를 불러들여 2020-21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레알은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13번)에 빛나는 팀이다. 첼시는 지난 2012년 한 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렸지만 비교적 꾸준히 본선에 진출하는 단골 출전 팀이다. 재미있는 점은 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