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ESL 창립멤버에 최소 4.7조원 지급… CL 이상의 돈잔치 예고
유럽 축구계가 최근 24시간 사이에 큰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유럽 톱 클럽들이 이른바 유럽슈퍼리그(ESL) 창설을 결정했기 때문이다.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을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첼시, 아스날 등 잉글랜드 6팀과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스페인 리그 3팀 그리고 유벤투스, AC밀란, 인터 밀란 등 이탈리아 3팀 등 12팀이 슈퍼리그 창설 멤버로 확정됐다. 3팀이 추후 합류해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