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獨대표팀 주장 미하엘 발락, 코로나 확진… "가벼운 감기 증상"
전 독일 대표팀 미드필더 미하엘 발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독일 매체들은 지난 11일 밤(이하 한국시각) 발락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발락은 카이저스라우턴, 레버쿠젠, 바이에른 뮌헨, 첼시 등에서 활약했고 지난 1999년부터 2010년까지 독일 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발락은 지난 11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관련 TV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영상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