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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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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이 2일 해조류센터 광장에서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을 기원하는 이색 시무식을 가졌다.완도군은 이날 시무식에서 박람회 성공 기원 결의문을 낭독하고 2017개 풍선을 날리며 박람회 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다.신우철 완도군수와 직원들은 이날 시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은 글로벌 경기침체 등 어려운 투자유치 여건 속에서 올해 1조5800여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광양경제청은 화양 지구 부동산 투자이민제 지역 지정, 한중 FTA를 활용한 중국기업 유치 등 투자 유치 여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시행된지 3개월 째인 지난 28일 저녁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송년회 등 연말 특수는 찾아 볼 수 없었다.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여기저기서 흘러나왔다. 전년 대비 매출이 반토막 났기 때문이다.
이낙연 전남지사(사진)는 28일 내년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피력했다.이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원래 예정대로 연말에 대선이 있다하더라도 저의 준비가 충분한 편이 아니었다"며 "대선이 조기 실시될 것이 확
문화체육관광부가 핵심관광지 육성을 위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 목포시(사진 목포대교 야경)가 대상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27일 목포시에 따르면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서울과 제주에 집중되는 국내 관광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경쟁력
전남 무안군이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27일 군에 따르면 무안군 여성가족부로부터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가족친화우수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무안군은&nbs
전남 신안군이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부채 제로(ZERO)화'를 선언했다.신안군은 예산의 내실있는 추진 등을 통해 오는 2018년까지 채무를 모두 청산하겠다고 27일 밝혔다.군의 지방채 잔액은 민선6기 출범 직후 2014년 321억원이던 것이 2015년 250억원, 2016년 1
전남 진도에 들어서는 대명해양리조트 건설이 본격 시작됐다.진도군은 의신면 송군 일원에 대명레저산업이 건설중인 진도 대명해양리조트가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안전기원제를 지낸 뒤 공사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1007실 규모의 이 리조트는 총공사비 3508억
전남도가 새해부터 바뀌는 6대 분야 101건의 제도와 시책을 27일 발표했다. 저소득층 아동 학습 바우처를 지원하고 중소기업 육성 자금 확대, 밭작물 고정직불금 인상 등 서민배려시책이 강화된다.전남도에 따르면 농어업인 지원을 위해 여성농업인 5만3000여명에게 문
고길호 전남 신안군수는 26일 "관광객 500만 시대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 구축에 2017년 군정의 중심을 두겠다"고 말했다.이날 기자간담회서 고 군수는 "2018년 새천년대교 개통과 2019년 임자대교, 2020년 흑산공항 개항 등을 통해 신안발전의 새 전기가
전남 완도군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도 불구하고 완도타워 해맞이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키로 했다가 불과 사흘 만에 취소를 결정해 빈축을 샀다.전남도내 상당수 지자체가 AI 확산을 막기 위해 일찌감치 해맞이 해넘이 행사를 취소한 것과는 대조적
전남 장성군이 올해 군정 각 분야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뒀다.26일 장성군에 따르면 올 한해 동안 정부부처와 전남도가 주관한 각종 공모·평가에서 받은 상만 34개부문에 달한다.부상으로 받은 포상금과 시상금은 8400여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분야별 수
전남개발공사가 경도 입찰전 특정업체의 제안서를 먼저 수용한 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26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매각을 추진 중인 전남개발공사와 미래에셋컨소시엄의 본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연륙교 건
전남 함평군은 '전남도 친환경농업대상'에서 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전남도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실적 ▲정책추진 열의도 ▲판매촉진지원 ▲소비자신뢰 확보대책 등 6개 분야, 12개 항목을 평가했다.함평군은 ▲토양검
전남도는 이낙연 지사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수상자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운영하는 지역정책연구포럼 회원과 전국 지자체의 부단체장, 기획부서장 등으로 구성된 투표인단 1422명의 투표를 통해 결정했다
불법행위를 일삼던 전남도 산하기관 공무원들이 도 감사에 적발됐다.이들 공무원들은 연구사업을 추진하면서 납품업체로부터 금품를 챙기는 등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전남도는 1명에 대해 고발조치하고 2명은 직위해제했다.전남도 감사관실은 22일 산하기관
광주시교육청이 22일 일반직 348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승진자는 3급 1명, 4급 4명, 5급 9명 등이다. 관심을 모은 신임 행정국장에는 이홍채 총무과장이 승진 임명됐다.김남호 현 국장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으로 박태일
김철주 전남 무안군수(사진)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22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전날 오후 김철주 무안군수가 대리인을 통해 탈당계를 제출했다. 김 군수는 탈당계에 '개인사'라고 사유를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김 군수가 지역국회의원과 당이 달라 예산
전남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매각을 추진 중인 전남개발공사와 미래에셋컨소시엄의 본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미래에셋컨소시엄측에서 수백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연륙교 건설를 전남도에 요구하고 나서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전남개발공사에 따
광주시의회는 전진숙(북구4) 의원 등 4명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가 주관한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광역의원 부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수상자는 공약 이행 분야에서 반재신 의원을 비롯해 좋은 조례 분야에서 김보현(서구2),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