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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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청에서 공무원이 휘두른 흉기에 여성 공무원이 찔려 숨졌다.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안동시청 주차타워 2층에서 공무원 A씨가 공무직 B씨가 휘두른 흉기에 복부를 수차례 찔렸다.A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안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B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했다.앞서 A씨는 사건 몇분 전인 이날 오전 8시 56분께 안동경찰서 112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B씨가 칼을 들고 있다"며 신고했다.하지만 경찰이 A씨의 전화를 받고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A씨가 흉기에 찔린 뒤였다.현재 경찰은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으며,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영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5일 시에 따르면 최근 영천시의회 제222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 재난 관련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게 적극적인 세제 지원을 시행한다.감면 세목은 2022년 7월 재산세 건축물 분(재산세 도시지역분 포함)이고, 감면 대상자는 소상공인에게 건축물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이다.감면 내용을 살펴보면 2022년 1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소상공인에게 건축물 임대료를 1개월 이상 인하한 임대인에게 7월에 과세되는 재산세 감면을, 감면율은 3개월 이상 인하 시 인하액이 높은 3개월 평균에 5% 가산 적용하고, 3개월 미만 시 3개월 환산 인하율로 적용하며, 최대 감면율은 50%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경북 영주시가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물놀이장 5개소를 본격적으로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오는 8일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문정 야외물놀이장, 부석면 만남의 광장 야외물놀이장,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바닥분수, 삼각지 공원 바닥분수 등을 운영한다.지난해 처음 개장한 가흥안뜰 공원 물놀이장은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내 물놀이장으로 도심 속 피서지로 인기가 높으며, 물놀이장 주변에 고정형 그늘막을 폭넓게 설치하는 등 이용객 편의시설을 확충했다.8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은 16일까지 금·토 양일간 △11~13시 △14~16시 2회 운영되며, 운영 기간인 이달 2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매주 일요일,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 일 최대 1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문정 야외물놀이장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30일간 매일 10~18시까지 운영된다. "코로나19"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다 서로 몸싸움을 벌이던 20대가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졌다.4일 경북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20분쯤 안동시 옥동 소재 H 빌딩 앞 노상에서 A(22)씨가 휘두른 흉기에 B(24)씨가 목을 찔려 숨졌다.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하다 A씨가 인근 편의점에서 흉기를 구입해 B씨를 향해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사고 당시 인근에서 술자리를 함께 하던 간호사 C씨가 현장을 목격하고, 119가 올 때까지 B씨에게 지혈과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끝내 숨졌다.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긴급체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북 의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대면 진료 기능을 강화하고, 고위험군의 원스톱 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각 진료 기관의 명칭을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통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공생병원 등 13개소로 이 중 검사·진료·처방이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진연합의원 등 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진료가 필요한 사람은 "호흡기환자진료센터"를 방문하여 검사와 진료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다.입원이 필요한 중증 환자는 보건소의 배정 절차에 따라 전담치료 병상에 입원하는 체계가 유지되고, 경증 환자는 동네 병·의원 의사의 진단 후 일반 격리 병상으로 자율입원 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을 준비하도록 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군민들이 쉽고, 빠르게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호흡기환자진료센터와 원스톱진료기관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 군위군이 소상공인 등의 손실 피해 규모에 비례해 2022년도 1분기 "소상공인 손실 보상"을 시행한다.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손실보상 지급 대상은 영업시간 제한과 시설 인원 제한 조치를 이행하며,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과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인 중기업이다.보상 금액은 국세청 과세자료를 기반으로 개별업체 손실규모에 비례해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맞춤형으로 지급될 예정이다.온라인 신청은 소상공인 손실보상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은 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군위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에게 손실보상금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속 보상 대상 문자를 못 받으셨더라도 확인요청을 통해 대상이 되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온실가스배출 감축과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도 제2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4일 군에 따르면 올해 총 18억 8400만 원을 투입해 123대의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하반기 2차 사업에선 사업비 14억을 들여 전기 승용차 60대 전기 화물차 37대에 대한 구매 지원을 한다.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등록된 개인, 법인 및 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중앙행정기관 제외)이며, 지원금은 환경부에서 고시한 차량에 대해 차종에 따라 전기차의 경우 최대 1300만 원, 전기 화물차의 경우 소형기준으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 가격에 따라 5500만 원 미만 차량은 최대 1300만 원, 5500만 원 이상 8500만 원 미만 차량은 최대 650만 원으로 보조금이 차등 지원되며, 8500만 원 이상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
경북 예천군이 민원 해결에 대한 정확한 정보 파악과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모든 행정 전화를 대상으로 "민원 상담 전화 녹취 시스템" 시범사업을 운영한다.4일 군에 따르면 2014년부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수동으로 녹취를 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민원 내용을 파악하고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자동 전수 녹취로 개선했다.군은 법에 정해진 테두리 내에서 녹취 전 민원인 권리와 사생활 보호를 위해 녹취 사전 고지를 하고 공무원과 상담 통화 시 자동으로 녹음된다.녹취된 자료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철저하게 보안·관리 되며, 민원인이 녹취 자료를 요구할 경우 관리자 승인 절차를 거쳐 자료를 공개할 계획이다.박태환 예천군 행정지원실장은 "민원 상담 전화 녹취는 민원인들에게 위화감이나 부담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민원인과 공무원이 서로 존중하는 자세로 해결점을 찾아 군민의 인권 보호와 업무 효율 증대와 혹시 모를 분쟁을 조기 해결하기
경북 문경시가 "YES 문경"을 위한 신현국 시장과 직원들의 첫 만남 대화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신현국 시장과 공직자 800여 명은 스마트하고, 친절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주제로 진솔한 대화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신 시장은 소신 행정,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편한 복장 등으로 형식보다는 능률을 중시하는 행정, 소수 의사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행정, 유동적이고 탄력적인 근무, 소규모 취미활동 지원 등을 약속하며 새로운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다 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친절행정 서비스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 구현에 힘써달라"며 "이번 대화를 시작으로 Yes 발전과 Yes 화합을 위한 공직문화 조성과 내부소통 활성화를 위한 시장과 직원들간의 격의없는 대화시간을 수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축산악취개선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역 여건에 맞는 지역단위 경축 순환 농업 활성화, 축종별 가축분뇨 처리 방식의 다양화,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축산농가 정화처리시설, 가축분뇨 처리 기계장비, 축산악취저감 시설 장비 등의 보조사업을 추진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산악취개선 사업을 활용해 지역단위 계획수립,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통한 지속이 가능한 축산환경 기반구축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연도별 집중관리 지역을 선정하여 축산악취개선사업의 효과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상주시는 농식품부의 축산악취개선 공모 사업 3년 연속 선정되어 총사업비 76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LS전선과 "ESG 경영" 공동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ESG 경영혁신과 ESG 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협력한다.실천사례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전선 목재드럼 수거 및 재활용을 위한 "자원 순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건설중 발생하는 폐기물 저감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는 등 친환경 원전건설 사업기반을 구축했다.최일경 한수원 원전건설처장은 "ESG 경영이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경영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한수원과 LS전선과의 관련 자료 및 정보, 우수사례 상호공유를 통해서 ESG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구시가 민선8기 출범을 위한 첫 조직 개편을 오는 13일 개원이 예정된 시의회의 제294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에 대한 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조속히 단행할 예정이다.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은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조직개편안에 대한 세부 실행 작업을 최종 완료한 것으로, "대국대과(大局大課)" 원칙에 따라 유사·중복 조직을 통·폐합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제거해 상호협력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작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재편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조직 개편의 주요 내용은 시정혁신단 등 시장 직속 기관과 혁신성장실, 미래ICT국 및 감사위원회 등을 신설하고, 경제국-일자리투자국 및 시민안전실-시민건강국의 통합, 건설본부, 시설안전관리사업소 등 14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통·폐합한다.시의 조직은 본청 2실·12국·3본부·90과에서 3국·본부 4과가 줄어든 3실·9국·2본부·86과로, 사업소는 19개 사업소에서 11개 사
대구·경북 소재 공공기관인 한국가스공사(036460)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재무위험기관"으로 지정됐다.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가스공사 등 자원공기업은 재무구조 악화 상황이 장기간 누적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를 포함해 한국석유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대한석탄공사는 완전 자본잠식 상태이거나 부채비율 300% 이상이다.한수원은 발전 5사(남동·동서·남부·서부·중부)와 함께 신규발전소 건설 및 신재생 에너지 투자 확대로 부채 비율이 지속해서 증가했다. "재무위험기관"의 지난해 말 기준 부채 규모는 372조 1000억 원으로 전체 공공기관 부채의 약 ⅔(64%)를 차지한다. 이들의 자산규모는 512조 5000억 원으로 전체 공공기관 자산의 절반 이상(53%)으로 파악됐다.기재부 관계자는 "사업수익성 악화기관은 부채 증가 추세 완화를 위해 수익성 제고 및 비용구조 분석을 통한 지출 효율화에 집중해 맞춤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재무구조 전반 취약기관은 적극적인 부채 감축을 위해
검찰이 외국인 마약 사범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불법 체포한 혐의로 경찰관 A(51)씨 등 5명을 재판에 넘겼다.대구지방검찰청 강력범죄형사부(부장검사 박혜영)는 외국인 마약 사범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불법 체포한 혐의로 강북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이들이 관리자인 과장에 대해선 징계를 요구했다고 1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 등 5명은 지난 5월 25일 경남 김해시의 한 호텔에서 불법 체류 중인 마약사범 용의자 B씨를 경찰봉으로 폭행한 혐의(독직폭행 등)를 받고 있다.A씨 등은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았으며, 적법한 영장 발부 없이 B씨가 투숙한 방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이들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호텔 측에서 제출한 CCTV 영상을 토대로 A씨 등 5명의 독직폭행과 불법체포 사실을 확인하고, 불법 체포된 3명을 석방한 뒤 출입국관리사무소로 넘겼다.검찰 관계자는 "불법체류자도 법이 정한 적법절차에 따라 수사와 재판이 이뤄져야 한다는 당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폴란드 원전기업 BAKS 등 3곳과 신규 원전 사업 공동참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한수원은 전날 산업통상자원부가 폴란드 바르샤바 쉐라톤호텔에서 개최한 "한국 원전과 첨단산업의 밤"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이창양 산업부 장관, 폴란드 기후에너지부의 피오트르 디아지오 차관, 정재훈 한수원 사장, 한국과 폴란드 양국 원전 기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한수원은 행사에 참석한 원전기업 BAKS 등 3곳과 신규 원전 사업 공동참여, 현지화 협력 등에 상호협력한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국은 주어진 공기와 예산으로 원전을 건설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폴란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기술력, 경제성, 사업역량, 재원 조달 등 모든 측면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036460)가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과 지구 보호 및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전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양 기관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전 협력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한다.또 공사 인천 LNG 생산기지 반경 30km 이내의 6개 집단 번식지를 포함해 인천 남동유수지 및 영종도 수하암·각시암 일대의 번식지 환경개선 및 위협요인을 관리하며, 멸종위기종 보전 대국민 인식증진을 위해 저어새 생태교육 및 해양쓰레기 교육 캠페인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국제 멸종위기종인 저어새 보전에 관한 공동 연구에 주요 초점을 두고 협약 내용을 이행할 계획이다.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핵심 서식지를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인천 지역 생물자원을 보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저어새-인간 공존문화 확산을 돕고, 기후 위기 협력의 모범 사례가
경북 의성군이 지난 2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1차 통합신공항 행정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이전과 의성 발전 방향이 담긴 공동합의문 실현을 위해 ▲ 공동합의문 관련 분야별 주요쟁점 및 문제점, ▲ 관련기관 협의 내용, ▲ 전문가 자문 결과, ▲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군은 실무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의 염원이 담긴 공동합의문 실행을 위해서 분야별 추진이행 상황을 의성군 통합신공항 이전지원위원회 등 민·관·전문가 거버넌스와 연계해 공동합의문 이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통합신공항 성공적인 이전을 위한 분야별 세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기관과 협력해서 의성의 새로운 100년, 공항도시 기반구축을 위한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30일 군청 대강당에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총괄 대행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최종보고회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 읍?면장, 예천문화관광재단 이사진, 2022 예천곤충축제 지원협의회 위원장, 대행사 및 협력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보고회는 6년 만에 개최하게 되는 "예천곤충축제"에 대해 전시관, 산업관, 파충류관 구성 및 운영계획, 무더위 대책 등 구체적인 최종 실행계획 보고를 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김학동 예천군수는 "2022 "예천곤충축제" 개최가 코앞까지 다가온 지금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성공적 개최"라는 목표를 향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대행사와 전 부서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겠다"고 말했다.군의 2022 "예천곤충축제"는 "살아있는 곤충세상 속으로"라는 주제로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예천 곤충생태원와 예천읍 시가지에서
경북 영양군이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한시 긴급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아동양육비 수급가구이며, 급여 자격 및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충전식 선불카드로 1회 지급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일 경우 40만 원(1인 가구)부터 최대 145만 원(7인 이상)이 지원된다.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 양육비를 수급 받는 한부모가족은 30만 원(1인 가구)부터 최대 109만 원(7인 이상)까지 지원 받는다."저소득층 한시 긴급 생활지원금"은 백화점, 대형유통업체 및 유흥·향락·사행 등 특정 업종은 사용이 제한되며,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미사용 잔액은 환급되지 않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지원금 지급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생계 부담이 완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경북 영주시가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문화예술회관 까치홀 광장 등에서 제29회 소백예술제를 연다.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주지회 주관으로 8개 예술단체(음악, 무용, 연극, 연예예술, 국악, 문인, 미술, 사진작가)가 참여해 예술적 기량을 펼치게 된다.문화예술회관 까치홀과 철쭉갤러리, 시민회관 공연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주예총 소속 8개 예술단체(음악, 무용, 연극, 연예예술, 국악, 문인, 미술, 사진작가)가 참여해 예술적 기량을 펼치게 된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움츠러든 대면 공연에 대한 제약이 점차 해소됨과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인의 큰 잔치로서의 명맥을 이을 풍성한 공연과 전시가 준비돼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박남서 영주시장은 "문화예술인의 큰 축제인 소백예술제가 지역예술인과 시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어 문화적 삶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