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천만 배우 박지훈, BTS 멤버 제치고 브랜드 평판 1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배우가 된 박지훈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을 제치고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1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박지훈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전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연예인 브랜드 가치를 빅데이터를 통해 수치화하는 회사다.이 회사는 순위 구분을 위해 보이그룹 개인 755명 브랜드 빅데이터 7169만7396개를 추출했다고 밝혔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분석 결과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박지훈은 참여지수 395만8781, 미디어지수 173만2406, 소통지수 408만3499, 커뮤니티지수 322만42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99만5107로 분석됐다. 2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3위는 방탄소년단 진, 4위는 빅뱅 지드래곤, 5위 방탄소년단 정국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