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복귀' 이휘재, 리허설 중 눈물 '왈칵'…"당분간 한국 체류"
방송인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리허설 도중 눈물을 쏟았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휘재는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녹화에 참여했다. 해당 녹화에는 이휘재를 포함해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문세윤, 이찬석, 랄랄, 뮤지컬 "헤이그"의 송일국·오만석, "개그콘서트" 박성광·정범균·이상훈·서성경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포토라인에서 취재진과 만났다. 그러나 이휘재는 시선을 의식한 듯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다른 경로를 통해 녹화 현장으로 들어갔다.경연자로 참석한 이휘재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불렀다. 그는 리허설 도중 울컥해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휘재와 오랜 인연을 맺었던 PD, 작가, 전현직 매니저들을 비롯해 수많은 연예계 관계자들이 그를 격려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