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액티브·타임폴리오운용, '코스닥 액티브 ETF' 10일 출시
한국거래소가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 KB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3개 종목을 신규 상장한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규 ETF는 오는 10일 상장될 예정이다. 최근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액티브 운용 방식을 취한 ETF가 2종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스닥액티브를 선보인다. 기초지수는 코스닥 지수이며 액티브 방식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예상 신탁 원본액은 500억원이며 총보수는 0.5%, 운용보수는 0.45%다. 코스닥 상장 종목에 주로 투자한다.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 코스닥액티브를 상장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코스닥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 액티브 ETF로 예상 신탁 원본액은 465억원, 총보수액은 0.8%다. 운용보수는 0.69% 수준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와 마찬가지로 코스닥 상장 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KB자산운용은 RISE차이나AI반도체TOP4Plus를 상장한다. 패시브 운용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