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59.98㎡
1회 유찰 6억8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527번지 도곡렉슬아파트 103동 802호가 경매 나왔다. 대도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34개동 300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6년 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8층으로 동향이며 59.9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선릉로, 도곡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숙명여중·고,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6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전세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전세권자가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75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9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이다.
사건번호 11-17923
문정동 아파트 136.33㎡
2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아파트 227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시장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36.33㎡(4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패밀리길,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등기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2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이다.
사건번호 11-18141
수내동 아파트 101.82㎡
2회 유찰 4억672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73번지 푸른마을 아파트 302동 1301호가 경매 나왔다. 수내중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7개동 80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3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101.82㎡(3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수내로, 성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수내초등, 수내중, 수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6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6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25일 성남지원 경매 4계이다.
사건번호 12-59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