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아파트 84.92㎡
2회 유찰 4억9920만원
서울 강남구 논현동 105번지 동현아파트 5동 1109호가 경매 나왔다. 언북중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54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9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1층으로 동향이며 84.92㎡(25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학동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언북초등, 언북중, 영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도산공원과 강남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9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80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1-27685
명일동 아파트 107.56㎡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강동구 명일동 28번지 삼익그린맨션 아파트 508동 307호가 경매 나왔다. 명원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8개동 24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향이며 107.56㎡(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명일로, 상암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명원초등, 배재중, 배재고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동경희대병원과 원터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1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1-15654
잠실동 아파트 176.05㎡
2회 유찰 11억52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86번지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3동 1003호가 경매 나왔다. 2호선 종합운동장역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8개동 135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5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76.05㎡(5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아주초등, 아주중, 정신여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아시아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1억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제3자가 임대차 없이 점유 관리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5억원에서 1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이다.매각일자는 2012년 8월1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1-1436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