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골목 자리 잡은 음식점의 사장들의 다양한 고민들. 하지만 하루하루 매상에 신경쓰다보면 이런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전문 컨설팅업체에 의뢰하기엔 비용이 부담스럽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음식점 매상 업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의 음식점에 분야별 전문가를 파견하여 경영전략 수립을 돕기 시작한 것. 그들의 도움으로 해당 음식점들은 단기간에 깜짝 놀랄 만한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이렇게 진행된 지난 17년간의 프로젝트를 압축 정리했다.
어떻게 해야 배달 주문을 늘릴 수 있을지, 불리한 입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상권 내의 신규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단체손님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등 음식점 경영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항목들이 빠짐없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메뉴판이며 간판, 전단지, 접객멘트에서 미처 생각지 못했던 이벤트까지, 우리 가게만의 특성을 잘 전달하고 고객의 유입과 주문을 이끌어내는 방법 등을 생생하게 알려준다.
● 니케이레스토랑 편집부 지음 / 박진희 옮김 / 토트 펴냄 / 1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