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서포터즈는 2주간 진행된 모집을 통해 20명이 최종 선발, 앞으로 4개월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듀셀브리앙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듀셀브리앙 서포터즈는 듀셀브리앙에서 진행되고 있는 플라워 카페, 아카데미, 온라인 꽃배달 서비스 등 다양한 플라워 사업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면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평가할 수 있다.
듀셀브리앙 서포터즈는 듀셀브리앙에서 진행되고 있는 플라워 카페, 아카데미, 온라인 꽃배달 서비스 등 다양한 플라워 사업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면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평가할 수 있다.
이현경 듀셀브리앙 대표이사는 “듀셀브리앙 서포터즈는 각자가 듀셀브리앙의 대표라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해주시기로 했다."라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꽃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듀셀브리앙은 제작 지원하는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영 이후,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의 상품 주문이 300% 이상 올랐으며, 판매 초기엔 상품이 조기품절 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