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FC는 지난 2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슈퍼챔피언’을 수상했으며 5명이 임원대우 FC인증패를 받았다. 250여명의 FC에게는 다이아몬드, 골드, 실버 등이 나눠 수여됐다.
안산지점에서 활동하는 고 FC는 지난 2005년 입사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은퇴설계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을 슈퍼챔피언에 등극했다.
박명숙, 김영자 FC는 FC챔피언에 등극했으며 심정식 SM은 SC·FM 챔피언, 우경순 팀장이 CFC챔피언, 노형준 TFC는 TFC 챔피언을 수상했다.
한편 ‘은퇴설계대상은’은 미래에셋생명이 한해 동안 우수한 영업실적을 거둔 FC들을 축하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리고 성공을 축하드린다”며 “2013년에도 ‘Clients First’의 정신으로 보험을 통해 사회와 고객에 기여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하면서 사회의 존경과 고객의 사랑을 받는 회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