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안주를 중심으로 한 따뜻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가진 버들골 이야기는 간판 위의 자전거가 트레이드 마크로 ‘정성·인생·바다’라는 세 가지 컨셉으로 해물실내포차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코라보는 현재 도쿄에서 4호점까지 운영하는 한식전문매장으로 음식을 통한 한류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버들골 이야기는 지난해 감성과 시스템의 결합이라고 불린 와바(WABAR)본사 ㈜인토외식산업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일본이라는 새로운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버들골 이야기는 지난해 감성과 시스템의 결합이라고 불린 와바(WABAR)본사 ㈜인토외식산업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일본이라는 새로운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협약 후 코라보 전 매장에서는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버들골 이야기의 메뉴를 그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행진 프랜차이즈 문준용 대표는 “이번 일본 진출로 양국의 주요 외식 아이템간의 공동 매장 운영 시스템이 마련되었다.”며 “일본 내 우호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한국 음식과 주류 문화를 감성을 중심으로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행진 프랜차이즈 문준용 대표는 “이번 일본 진출로 양국의 주요 외식 아이템간의 공동 매장 운영 시스템이 마련되었다.”며 “일본 내 우호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한국 음식과 주류 문화를 감성을 중심으로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