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항공사 세부퍼시픽이 인천에서 마닐라까지 15만원에 갈 수 있는 항공권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세부퍼시픽은 5월1일 노동절을 기념해 항공권 선착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제선 항공권 가격은 편도 100페소, 국내선은 1페소다.
1페소는 약 30원에 해당하는 가치로 국제선 항공 이용시 3000원 미만의 가격에 국제선을 이용할 수 있다. 단 약 15만원의 유류세가 추가된다.
세부퍼시픽 노동절 할인행사로 인천-마닐라 노선을 약 15만원, 부산-마닐라 노선을 약 14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등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세부퍼시픽 노동절 할인행사 예약 기간은 5월1일부터 3일간 가능하며 여행기간은 2013년 11월부터 2014년1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