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내정자 "합병만이 유일한 민영화 방안 아니다" 성승제 기자 2013.05.23 | 17:22: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기자회견. 주요뉴스 원/달러 환율 급등…외국인 순매도에 장중 1550원 터치 GA 1200%룰 시행 D-1…보험 영업판 바뀐다 큰손 국민연금 리밸런싱 D-1…코스피시장 매도 폭탄 긴장감 코스피 8000 시대, 증권거래세 313% 껑충…올 1~5월 5조4000억 [특징주]'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트라드비젼, 상장 당일 40% 급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