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내정자 "합병만이 유일한 민영화 방안 아니다"성승제 기자2013.05.23 | 17:22:00가-100%가+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기자회견.주요뉴스4대 은행 금융사고 5500억…올해 사고금액 99%가 '사기'검사 사칭에 노후자금 날릴 뻔…AI 정보공유로 664억 지켰다이노스페이스 준궤도 로켓 '세빛', 첫 시험비행 조기 종료포스코그룹, 중국 양극재 기업에 '고순도 리튬' 공급미래에셋운용 '스페이스X테슬라 밸류체인' 펀드 은행에서도 판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