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지역의 신성장동력인 융·복합산업을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전남대학교 용지관 3층 광주은행홀에서 ‘창조경제와 융합기술’ 이라는 주제의 ‘제13회 광주융합기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새 정부 출범 이후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창조경제’에 발맞춰 창조경제 전략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되는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현대원 서강대학교 교수가 창조경제 비전과 도약이라는 주제의 특강에 이어 황경현 전 기계연구원 원장(창조경제에서 융합기술), 손웅희 생산기술연구원 소장(창조경제시대의 산업융합의 의미), 김영용 전남대 경제학과 교수(창조경제로의 전략)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