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특허청으로부터 기침약 레보투스(성분명 레보드로프로피진) CR정 관련 서방화 기술에 대한 특허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 기술 특허는 레보드로프로피진을 포함하는 속효성과 지속성을 동시에 갖는 약제학적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독립적인 방출특성을 나타내는 속방부와 서방부를 동시에 가짐으로써 빠른 약효와 복용 편의성을 동시에 증대시킬 수 있다. 또 용출 안정성 또한 향상돼 개선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특허는 지난 3월18일자로 등록된 특허의 후속이며 이미 국제특허출원(PCT)도 완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