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과 테라리소스가 변두섭 회장의 사망 소식에 이틀째 하한가로 추락했다.
5일 오전 10시51분 현재 예당은 가격제한폭(14.80%)까지 내린 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리소스도 전일대비 15% 떨어진 748원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두 종목 모두 이틀째 가격제한폭으로 급락하며 52주 신저가를 하회한 상태다.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전 중 변 회장이 숨진채 발견됐다. 이로 인해 경영공백 혹은 사업 난항 등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며 투자심리가 급랭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