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한다는 것은 으슥한 길을 혼자 가는 것과 비슷하고, 창업에 성공하려면 일 전체를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창업전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중에 하나는 손익계산서를 보는 것이 가장 빠르다.
손익계산서는 첫째, 얼마를 투자해서, 둘째 얼마를 벌면, 셋째, 얼마가 남는가를 숫자라는 언어를 통해서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손익계산서의 정의는 '네비게이션'이다. 네비게이션이란 자동차 등에서 음성과 영상표시로 운전자에게 목적지까지의 최단경로나 도로정보 등을 알려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모르는 길, 빠른 길 안내는 물론, 과속 위험지역 안내, 교통정보, 맛집 그리고 여행정보와 긴급구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운전자가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게 보조한다.
'돈'을 벌겠다고 창업을 한다면, '돈'을 향해서 ‘창업’이라는 차를 몰고 갈 때, 적어도 '지도'를 보면서 가는 것이, '지도'를 보지 않고 가는 것보다 어디쯤 가고 있는 지를 더 많이 알 수 있다.
‘지도가 정확한가, 아니면 지도가 정확하지 않은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도 전체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창업의 네비게이션을 자청하는 ‘신사동맹? Drive’( www.gentlemenleague.com)에선 엑셀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직접 초기투자비용과 간접비용을 파악할수 있다.
네 개의 워크시트로 된 엑셀파일에선 초기투자와 간접비용을 입력을 통해 얼마나 투자하는지를 파악하고('돈'이 얼마나 나가는지), 어느 정도의 매출이 발생할 지를 예상하고(‘돈’이 들어오고), 세 번째 워크시트는 창업 첫 번째 해에 손익계산과 현금변동, 그리고 네 번째 워크시트에서는 창업 두 번째 해의 손익계산과 현금변동을 읽을 수 있다.
숫자를 읽다 보면, 어느 시점에서 더 이상 투자를 하지 않아도 점포운영이 저절로 굴러가는 지 알 수 있는 손익분기점을 발견할 수가 있다.
일례로 총투자금액인 1억 6백만 원을 만회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또 흔히들 말하는 '똔또이'가 언제인지 즉.ROI(Return on Investment) 100%로 불리는 투자회수가 시작되는 시점을 찾을수 있게 도와준다.
신사동맹 정성교 대표는 "으슥한 골목길을 갈 때에는 혼자 보다는 둘이 가는 것이 현명하다. 으슥한 골목길 보다 더 으슥한 창업을 할 때에는 ‘신사동맹 Drive’라는 손익계산서에서 숫자를 한번 정도는 읽을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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