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이번 광고캠페인을 통해 가족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는 대한민국 아버지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우루사는 광고를 통해 우리의 아버지들이 한 번도 입 밖으로 말한 적 없었던 그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내놓았다.
첫 번째 <전사의 몸> 편은 거친 벌판 위에 홀로 외롭게 서있는 다소 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아버지의 몸이 세상에서 가장 강인하고 숭고한 전사의 몸이라는 이야기를 전해준다. 강인한 전사의 몸을 표현하기 위해 초당 800프레임의 고속촬영을 진행, 모델의 감정연기에 깊이를 더했고 힘있는 글씨체로 아버지의 강인함을 전달하고자 했다.
두 번째 <아빠니까 괜찮다> 편은 평생 힘들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가족을 위한 무한한 사랑과 희생을 보여주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표현해냈다. 가족을 위해 밤늦게까지 일하면서도 때론 자존심을 굽히면서도 ‘괜찮다’라는 말 한마디로 힘을 내는 대한민국의 아버지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정찬길 대웅제약 마케팅실 상무는 “지난 50여년 동안 지치고 피로한 대한민국 아버지들에게 우루사는 늘 힘을 주는 존재였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아버지들을 응원하고 우루사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미디어환경 변화에 맞춰 유투브와 판도라TV 등의 UCC사이트와 페이스북·트위터와 같은 SNS채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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