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 고객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실시된 간담회에서는 강남지역 소재 거래 기업 39개사의 경영인이 참여해 은행 거래 애로사항 청취,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은행 상품·서비스를 소개하는 대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또 외환은행 중소기업 글로벌 자문센터와 PB본부에서 발제한 중소·중견기업 환리스크 관리 전략, 미리보는 2014년 세법 개정안 강의, 기업고객과 은행의 상호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오는 10월에도 서울 중구 및 종로구 등 중앙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 고객초청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