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지난 8일 일본 고베현에서 열린 제8회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포럼에 참석해 제9회 포럼을 유치하는 쾌거를 거뒀다.
 
포럼 참가자 대부분은 한국·중국·일본 교육관계자들로 국제 수학여행과 교육 관광지에 대한 현장시찰에도 참여하기 때문에 청소년 교육관광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광주시로서는 이번 포럼 유치는 큰 의미가 있다.

광주시와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이번 포럼 유치를 계기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해외 청소년 교육관광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포럼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광주시는 내년에 열릴 한·중·일 교육관광포럼 참가자를 대상으로 광주비엔날레, 세계김치문화축제, 충장축제, 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축제와 우수한 교육문화 콘텐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