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은행 창구에서 부모님께 100만원 이하를 효도 송금하는 경우 송금수수료 전액을 면제해주는 ‘창구 효도송금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실시한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주은행 본점 3층 PB센터, 하남공단지점, 순천지점, 목포지점 등 4개 영업점에서는 대여금고를 무료로 제공해 고객들의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명절기간 동안 용돈을 받은 자녀들의 저축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추석 명절 직후인 9월23일부터 10월7일까지 만 20세 이하의 고객이 ‘KJB아이사랑월복리적금’과 ‘KJB파워월복리적금’에 가입할 경우 0.1%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윤오중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객과 지역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사은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고객을 위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