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백자 매력에 빠진 봉땅 벨기에 대사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 자전거 국토종주 #2]1일차 서울-충주 130km 충주=머니바이크 박정웅 8,078 2013.09.15 | 23:08: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백자의 멋을 카메라에 담는 봉땅 대사/사진=박정웅 기자 무토공방(김근수 대표, 오른쪽 세번째)에서 다과 중인 봉땅 대사(오른쪽 두번째) 및 일행/사진=박정웅 기자 자전거 국토종주에 나선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지난 14일 경기 여주 무토공방을 찾았다. 봉땅 대사는 "한국 도자기의 명성이 빈말이 아니다. 섬세한 손재주와 정성으로 은은한 멋이 좋다"고 말했다. 백자의 아름다움을 직접 사진에 담던 봉땅 대사는 재료나 가마 등의 제작과정까지 꼼꼼히 챙겼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전기차 보조금 지급 때 국내 기여도 본다…테슬라·BYD '직격탄' "스벅 가야지" 지역 비하 배재고, 사과문도 논란…꼬리 자르기·AI 작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