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국토종주에 나선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지난 14일 경기 여주 무토공방을 찾았다. 봉땅 대사는 "한국 도자기의 명성이 빈말이 아니다. 섬세한 손재주와 정성으로 은은한 멋이 좋다"고 말했다. 백자의 아름다움을 직접 사진에 담던 봉땅 대사는 재료나 가마 등의 제작과정까지 꼼꼼히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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