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땅 대사가 문경 진남역 방향의 들녘을 달리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자전거 국토종주 이튿날인 15일 경북 문경의 들녘을 지나고 있다. 벼가 노랗게 익어가는 들녘과 봉땅 대사의 노란 상의가 인상적이다. 이날 봉땅 대사는 강과 산, 들과 마을의 모습을 연신 사진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