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25일 국민연금기금 '국내 수탁업무 수행기관'으로 4개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탁은행으로는 우리은행(주식), KB국민은행(채권), 외환은행(대체) 등 3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신한아이타스가 사무관리사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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