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9월 25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깡철이'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타탄 체크 무늬 수트에 브라운 니트를 매치하여 댄디한 느낌을 나타냈다. 또한 소화하기 힘든 2대 8 가르마는 패셔니스타 유아인의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영화 '깡철이'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와 긍정의 힘으로 거친 세상을 살아가던 부산 사나이 '강철'이 자신의 삶을 뒤흔들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세상과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이 영화에서 유아인은 돈, 힘, 능력 중 무엇 하나라도 있어야 살 맛나는 세상에서 가진 것 하나 없이 아픈 엄마까지 돌보야 하는 '강철'역을 맡아 연기한다. 오는 10월 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