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 체결로 KT는 중소상공인의 매장홍보, 직거래장터,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하는 ‘중소상공인 전용 ICT 플랫폼(가칭 소호나루)’을 구축·제공하고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는 ‘플랫폼 운영위원회’를 운영한다.
중소상공인 전용플랫폼은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전용애플리케이션)를 제공하고 홍보용 전단지 제작 및 등록, e-mail·문자메시지·SNS 등을 통한 고객 알림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KT는 중소상공인의 통신비 절감을 위한 전용요금제를 출시하고 IT 교육·전문 인력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고 IT기기 활용에 대한 밀착컨설팅을 통한 판로개척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KT는 법무, 세무, 노무, 창업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애로사항을 실시간 무료상담해 주는 등 중소상공인의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김기철 KT 커스터머 부문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ICT솔루션과 컨설팅 노하우가 중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KT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철 KT 커스터머 부문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ICT솔루션과 컨설팅 노하우가 중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KT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