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SK건설의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A2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은 SK그룹 소속 계열사인 SK건설에 대해 싱가포르 Jurong Aromatic Project(1조), 오성 복합화력발전 PJT(4천억원) 등의 TSP사업(Total Solution Provider) 등 그룹사와 연계한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성장성과 사업안정성이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SK건설의 해외사업 진출 영역은 정유, 석유화학, 발전, 통신 플랜트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SK건설은 지난 6월말 기준 8조4000억원의 해외공사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