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하구둑에서 군산역 방향으로 1km 더 가면 '탁류'의 채만식문학관을 만날 수 있다. 채만식 선생은 단편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중편 '태평천하' '정거장근처', 장편 '탁류' 등을 통해 일제강점기 세태를 신랄하게 풍자했다. 채만식문학관에 서면 군산시내와 금강하구둑, 서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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