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콘셉트 디자인폰(사진=니콜라 키르코빅)
내년에 출시될 예정인 아이폰6의 콘셉트 디자인폰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이 콘셉트폰은 세르비아 CIRPIS센터에 재직 중인 니콜라 키르코빅 엔지니어가 디자인한 것으로 아이폰5s보다 화면이 크고 두께도 5.3mm로 얇다.

앞서 진 먼스터 파이퍼 재프리 애널리스트는 지난 25일 투자보고서에서 애플이 이전 모델보다 화면 크기를 키운 아이폰6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지난 9월 애플이 4.8인치와 6인치 아이폰을 내부적으로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했다.

일부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 차기모델을 내년 여름에 출시할 예정이다.